1. 사업성
- 기존에 내가 만든 프로그램이나 아니면 상품으로 돈을 이미 벌고 있다 하면 몰라요.
- 근데 돈이 안벌리는데 법인을 파게되면, 나중에 청산의 문제가 생겨요.
- 이거 매우 귀찮아요.
2. 투자
- 개인사업자는 투자 못받아요. 하지만 투자 제안을 받을 때 법인전환해도 늦지 않아요.
- 대표적인 예시 : 샵팬픽
- 사업성이 좋으면 투자를 받아요. 정말로. 개인사업자라고 기죽지 마요.
3. 개인사업자의 한계
- 개인사업자는 설립하고 나서 안알아줘요.
- 중요한건 법인도 설립한지 얼마 안되면 안알아줘요.
- 응~ 듣보잡.
- 하지만 개인사업자도 사업을 오래 지속하면 알아줘요.
- 이거 텃새같은 느낌이에요.
4. 사무실
- 응애 나 사무실 없는 애긔.
⇒ 사무실(주소지)가 없더라도 걱정하지 말아요.
- 집으로 사무실 주소지 내면 돼요. 근데 부모님이 임대를 살고 있다? 그건 좀 힘들어요.
- 그래서 준비했어요! 어떻게 하면 되나!
- 가상오피스 임대 구글에 검색 ← 주소지만 빌려줘요
- 만약 내가 일하면서 하고 싶은 사무실을 얻고 싶다
- 권도균의 스타트업 경영수업, 스타트업 하고 앉아있네 책 읽기
- 대구경북쪽이면 아무래도 053창업카페 (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) 활용하기
- → 지원사업이 그냥 내 얼굴로 굴러떨어진다
- 그거 안먹으면 바보다
